■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2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김석영
노래 <가지마오>로 활동 중인 가수 ‘김석영’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석영
가수 김석영은 ”메리메리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반갑습니다. 김석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요. 럭셔리 하다는 단어가 떠오르네요.“라며 힘차게 첫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석영
노래 <가지마오>에 대해 김석영은 “벌써 한 8~9년 됐다. 불러본 지도 오래됐다. 트로트로 전향 하면서 나온 노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DJ여정인은 “이 노래 나왔다고 했을 때 처음 뵙고 6~7년 만에 다시 만났다.”며 놀라워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석영, 홍서영과 DJ 여정인, 전영민
또 김석영은 <가지마오>에 대해 “사랑하는 여자가 내 마음을 몰라주고 흔들릴 때 남자의 자존심과 관계없이 꽉 잡는 내용이다. 작곡가가 이 노래 대박 난다면서 줬는데 아직 안 났다.”라고 덧붙였다.

[생방송 중] 가수 김석영과 홍서영
가수 김석영은 “메리크리스마스고요. 정말 멋진 날 되시고요. 최고의 프로그램 가요톡톡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홍서영, 김석영, 여정인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24.) ‘김석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