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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이경목 '가수가 되고 싶어 무작정 서울로'

구자원 | 2020/12/30 17:17

■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이경목

 

노래 <어머니>로 활동 중인 가수 ‘이경목’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이경목
 

가수 이경목은 “저는 차은아 가수님의 소개로 왔습니다. 라디오 방송은 처음이고요. 제23회 배호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머니’ 가수 이경목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DJ 주리스는 “당시 배호가요제에서 대상이 이경목 가수님이고 제가 2등인 은상이었다. 그 때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다. 가요제 이후로 처음 만났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경목과 차은아
 

차은아와의 인연에 대해 묻자 “제가 아는 지인 동생분의 친구분이시다. 배호가요제에 나가기 전날 밤에 망우리 공원에서 만나 30분 동안 레슨을 해주셨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이경목, 차은아와 DJ 정혜린, 주리스
 

해남에서 서울로 올라온 이유를 묻자 이경목은 “중학교 졸업하고 가방 하나 메고 무작정 올라왔다. 8살 때 해남 콩쿨에서 상을 받고 그 때부터 꿈이 가수였다.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오게 되었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주리스, 이경목, 차은아, 정혜린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22.) ‘이경목’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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