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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연동연 '직장생활 끝, 가수활동 11년 차'

구자원 | 2021/01/06 15:59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3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연동연

 

노래 <원주 가는 날>로 활동 중인 가수 ‘연동연’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동연
 

가수 연동연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원주 가는 날’ 노래를 부른 가수 연동연이고요. 원주에서 왔습니다. 오늘 오는데 진짜 추웠어요. 손이 덜덜 떨리더라고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DJ 여정인은 “그럼 오늘 연동연씨의 노래로 한 번 녹여봅시다.”라며 덧붙였다.

[생방송 중] 가수 연동연과 전미나
 

전미나와의 인연에 대해 묻자 “같이 활동을 많이 한다. 인천에서 활동을 하는데 항상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동연과 전미나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연동연은 “직장 생활을 계속 했었다. 직장을 한 25년 다니다가 ‘더 늦으면 가수 활동 못하겠다. 버리자.’ 그렇게 가수활동을 2010년도부터 시작했다.”고 답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여정인, 전영민, 전미나, 연동연
 

가수 연동연은 첫 라이브 곡으로 설운도의 ‘보랏빛 엽서’를 선택해 열창했다.

 

이를 듣고 페이스북 청취자들은 라이브 댓글을 통해 ‘목소리가 좋으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전미나, 연동연, 여정인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31.) ‘연동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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