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애의 추억의 음악다방 (2021.02.04.)
- 시간 : 오후 2시~3시 방송
- 진행 : 장수애
- 코너 진행 : 연동연
- 초대 가수 : 이은근

[장수애의 추억의 음악다방] 목요일 DJ 장수애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장수애의 추억의 음악다방 가요산책에는 신촌블루스의 객원 가수로 활동한 실력파 가수 이은근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요산책 코너는 가수 연동연이 진행을 맡아 <연동연의 가요산책>으로 꾸며졌다.

[장수애의 추억의 음악다방] DJ 장수애, 가수 이은근, 연동연이 스튜디오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jpg
연동연은 게스트 이은근에 대해 “신촌블루스 객원보컬. 그룹 검은나비 리드보컬, 오디오 인켈 전속가수, 옥슨80 최초 여성보컬로 활동, 현재는 아리랑 플라즈마의 리드보컬로 싱글앨범 ‘나 춘천 살아요’노래로 활동 중”이라며 화려한 가수이력을 소개했다.
이어“국악에서 메탈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혼까지 열려있는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다.

[장수애의 추억의 음악다방] 신촌블루스 객원 보컬, 가수 이은근이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소개를 들은 이은근은 “안녕하세요 은근과 끈기, 불굴의 여인 이은근입니다 반갑습니다.”라는 첫 인사와 함께 소개를 너무 멋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원래 처음엔 국악 출신이었다며 아리랑 플라즈마-엮음 아리랑을 검색하면 전통아리랑을 락으로 새롭게 재 편곡해서 만든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연동연은 나도 같은 뮤지션이지만, 엮음 아리랑 노래를 들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싱글앨범 <나 춘천 살아요> 노래에 대해서는 춘천에 살게 된지 6년 정도 됐다. 그 곳에서 지내면서 직접 만든 노래라고 소개했다.

[장수애의 추억의 음악다방]라디오방송을 마친 가수 이은근, DJ장수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제시쿡의 하바나 연주곡을 신청하며 “쿠바 하바나를 여행한 적이 있다. 쿠바에서 가난하지만 음악으로서 행복한 그런 에너지를 느꼈다. 코로나19로 힘드시겠지만 이 음악 들으면서 영혼까지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목요일 추억의 음악다방 가수‘이은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