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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최성, 1700도 용광로의 뜨거운 남자 '내 여자의 이름은?'

강민건PD | 2021/03/17 17:21

■ 주리스&정혜린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정혜린
- 초대가수 : 최성

가수 '최성'이 관악FM 가요톡톡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최성, 오예중)

'최성'은 '1700도 용광로에서 일하는 뜨거운 남자' 최성입니다.  설레는 마음이 가득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지 고민된다."며 첫 인사를 전했다.

2019년에 뮤지컬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밝힌 가수 '최성'은 독립운동뮤지컬 <반딧불> 넘버 한 소절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열창했다.

타이틀곡 <새로운날들>을 소개한 가수 ‘최성’은 "스트리밍 될 때마다 100% 기부되는 노래"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코로나19로 역경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노래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최성)

마지막으로 "아침마당으로 인사 드린 후, 지금은 신곡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밝힌 가수 ‘최성“은 “<내 여자의 이름은> 이라는 세미트롯의 곡이다, 곧 다시 신곡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주리스&정혜린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02.) ‘최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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