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리스&정혜린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정혜린
- 초대가수 : 함현철
가수이자 보컬트레이너 '함현철'이 관악FM 가요톡톡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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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함현철) |
가수 '함현철'은 "관악에서 4년째 살고 있으며, 상권도 살리기 위해 많이 먹고 다닌다"라는 유머로 첫 인사를 건넸다.
타이틀 곡 <니가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를 소개한 가수 '함현철'은 "지난번 아주 반응이 뜨거웠던 노래이다. 옛 연인을 잊고 잘 살고 있었는데, 개인방송에서 연인이 인사를 건넸을때 드는 이상한 감정을 표현한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하여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보컬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인 가수 '함현철'은 노래를 잘 부르는 방법으로 노래를 많이 듣는 방법을 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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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DJ 주리스, 가수 함현철, 나휘, DJ 정혜린) |
무대에서 활동하는 모습은 다소 적지만, 음악은 끊임없이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가수 '함현철'은 “좋은 곡으로 사랑받고, 다시 한번 찾아뵙겠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주리스&정혜린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09.) ‘함현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