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3.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연동연
노래 <원주 가는 날>, <무정한 사랑> 로 활동 중인 가수 연동연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연동연은 ‘원주에서 37년 정도 살았다. 강원도 쪽은 거의 섭렵하며 다녔다고 볼 수 있다.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 보니 기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장수애는 ‘이 분이 강원도의 도지사 정도의 인기를 갖고 계시다.’라며 덧붙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동연
이어 ‘장수애와 연동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연예가중계 가수 초대석을 준비 중에 있다. 개국일이 24일이다. 긴장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좋은 소식을 전했다.
노래 <원주 가는 날>에 대해 ‘소풍 가는 기분이다. 원주가 도시가 많이 달라졌다. 인구도 많아지고 산 좋고 물 좋고 도로 깨끗하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신다. 노래에서 명소도 소개했다. 노랫말은 후배분이 실제 명소를 다니며 작업을 했다.
내 사랑 만나러 내 님 만나러
오늘은 원주 가는 날
버스를 탈까요 기차를 탈까요
아니면 비행기를 탈까요
사통팔달 쭉쭉 뻗은 멋진 원주에
치악산 백운산 아름다워요
노래 <원주 가는 날> 중
37년 살았으니 원주는 나의 고향이다. 강원도에서 직장 생활을 했고 앞으로도 살 예정이라 원주에 대해 애정이 깊다. 따라 부르기 쉽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동연, 가수 장수애
정들레 DJ는 "노래를 들어보니‘강원도 원주 홍보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소녀팬 원주분들에게도 마음을 설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연동연은 ‘처음 노래가 나올 때 유튜브 조회수가 한 달 만에 1만 회를 돌파했다. 그렇게 빨리 알려지게 될 줄 몰랐다. SNS로 이 노래를 한 번 홍보했는데 원주에 계신 분들이 한 분씩 많이 들어주셨다. 학교별 SNS에도 다 올리셔서 순식간에 퍼졌다.’라고 소개했다.
사랑이란 끝도없는 그리움의 길 이라 해놓고
말없이 내 곁을 떠나간 무정한 사람아
그 언제쯤 돌아온다 기약도 없이 냉정하게 떠나간 사람
사랑했던 만큼만 사랑했던 만큼만 미워 미워 할거야
노래 <무정한 사랑> 중

[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연동연, 가수 장수애, 임문일 DJ
가수 연동연은 ‘원래 기타 치며 라이브 하고 포크송을 노래하는 사람이다. 행사장에 가다 보면 트로트가 한 곡은 필요하다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 트로트로 두 곡을 냈는데 트로트에 매력에 푹 빠졌다. 노래 <무정한 사랑>이 많이 알려져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임문일 DJ는 ‘역시 포크송을 오래 하시면서 쌓은 내공이 트로트 노래에서도 보인다. 전혀 손색없이 잘 버무려졌다. 노래가 참 좋다.’라며 칭찬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3.17.) ‘연동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