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3.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나현교
노래 <사랑의 상처>, <인생길>로 활동 중인 가수 ‘나현교’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나현교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나현교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현교
‘가수가 된지는 1년 정도 되었다. 코로나가 터졌을 때 열심히 노래 연습을 했다. 금방 끝날 테니 그동안 실력을 갈고닦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끝나지를 않더라. 그래서 계속 연습만 하고 있다.(웃음)’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조은지와의 인연에 대해 ‘이리저리 인연이 되어 알게 되었고 저를 항상 챙겨주셔서 고맙게 생각하는 분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흘러가는 저구름은 바람에 가고
무심한 저 세월은 덧없이 가네
구구절절 많은 사연 아쉬움만 남기고
속절없는 세월속에 내 청춘도 가버렸네
아 홍조띤 얼굴은 간곳이 없고
주름진 내 모습만 가는 세월이 야속하구나
노래 <인생길> 중
노래 <인생길> 에 대해 ‘결국 인생은 혼자다. 혼자 태어나서 혼자 간다. 잠시 소중한 사람들과 만났다가 가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인생길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라며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현교, 가수 조은지
노래 <사랑의 상처> 에 대해 ‘특별한 상처는 없었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아오도록 노력을 했다. 상처 내면 약 바르고 밴드 붙이고 그렇게 넘긴다. (웃음)’라며 소개했다.
하염없이 내리는 저 비는
울면서 돌아서는 그 사람 눈물인가
세상의 상처도 이별도 아픔도
사랑했던 기억마져도 쏟아지는 저 빗물에
씻어보낸다 모두다 씻어보낸다
노래 <사랑의 상처> 중
‘젊은 시절 통기타 가수 생활도 했고 아르바이트로 7080 가수 생활로 노래를 꾸준히 해왔다. 앨범이 없는 게 아쉬워서 만들게 되었다. 지금 현재는 법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조은지, 최상아 DJ,가수 나현교
송파 모녀 사건처럼 안타까운 일들이 너무 많았다. 법에 대해 미리 알았다면, 도울 사람이 있었다면 무고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안타깝다.’라며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3.19.) ‘나현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