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3.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연상
노래 <인생은 즐거워>로 활동 중인 가수 ‘연상’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강덕인, 연상과 DJ 이수나, 전영민
가수 연상이 반갑다며 인사를 건네자 DJ이수나는 “화려한 목련꽃이 생각난다. 화사한 아름다움이 있으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연상은 “두 MC분도 봄의 여왕과 봄의 왕자 같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상
근황에 대해 연상은 “코로나 때문에 모든 국민들이 방콕이지 않을까. 사람이 많은 곳에 갈 수 없다보니 친구 한 명 또는 두 명만 꾸준히 만나서 대화하고 맛있는 것 먹으며 나름대로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강덕인, 연상과 DJ 이수나, 전영민
노래 <인생은 즐거워>에 대해 연상은 “굳이 부가설명이 필요가 없는 곡이다. 여러분들 앞날의 로망은 무엇인가. 인생은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겠다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즐겁게 부르시면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DJ 전영민은 “결국에는 들어보라. 들어보면 될 거 아닌가. 이 얘기 아닙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덕인과 연상
가수 연상은 라이브 곡으로 강승모의 ‘사랑아’를 선곡해 열창했다. 청취자들은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오랜만에 귀가 호강한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강덕인, 연상, 이수나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3.23.) ‘연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