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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홍서영 '그 때 그 시절, 광화문의 추억'

구자원 | 2021/03/25 19:02

■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3.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홍서영

 

노래 <광화문이야기><애련>으로 활동 중인 가수 ‘홍서영’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홍서영
 

근황에 대해 홍서영은 “요새 잘 지낸다고 하면 매 맞는다고 그러는데 덕분에 잘 지냈다. 전영민씨 신나는 방송 들으면서 지냈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홍서영과 모정애
 

노래 <광화문이야기>에 대해 홍서영은 “방송하는 곳마다 광화문 이야기를 물어보는데 요즘 광화문에서는 데모만 하지 않나. 우리 때는 남녀가 만나서 꼭 가는 곳이 광화문 같은 곳이었다. 다방, 덕수궁 돌담길, 예술극장 것이 많았었는데 그런 이야기들을 묶어놓은 노래다. 그 때 만났던 그 녀석이 도망간 이야기 뭐 이런거.”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모정애와 홍서영
 

이에 DJ들은 ‘그 녀석이 도망간 이야기’에 재밌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생방송 중] 왼쪽부터 홍서영, 모정애, 이수나, 전영민
 

가수 홍서영은 라이브 곡으로 ‘엄마의 노래’를 선곡해 열창했다. 선곡 이유에 대해 “김다현양이 미스트롯2에 나와서 부르는 걸 듣고 심취하게 되었다. 너무 좋아서 한 달 전부터 연습을 했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모정애, 이수나, 홍서영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3.25.) ‘홍서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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