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정오양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3.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정오양
- 초대가수 : 나연주
<찐친>, <뒤늦은 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나연주’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밖에서] 다정하게 사진찍는 두 가수(좌:나연주, 우:유신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찐친'에 나연주입니다.”라고 소개하며“저는 관악FM과 많은 인연을 갖고있죠. 관악FM에서 8년 가까이 추억의 음악다방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올해 2월달에 그만두게 되었는데, 신곡 찐친으로 다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돼서 너무나 반갑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안에서] 열심히 설명하는 가수 나연주
신곡 <찐친>에 대해 DJ가 “찐친 이 무슨 뜻이예요?”라고 묻자,“어 그거 모르면 50대 이상인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원래 제목이‘진짜 친구’였는데, 너무 노멀하게 느껴져 '찐친'으로 정하게 됐다. 또 요즘 젊은 세대들도 트로트를 좋아하다 보니, 트로트 장르로 하게 되었다.”전했다.

[스튜디오 안에서] 게스트로 와서 진행을..?
<뒤늦은 사랑>은 DJ가“제목을 보면 후회하고 조금 슬픈 느낌이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 해보면 뒤늦은 사랑이라는게 설레임을 이야기하는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선생님이 곡을 세 곡을 주셨는데, 진짜 친구 같은(찐친), 뒤늦은 사랑을(뒤늦은 사랑),소중히 생각해라(소중한 사랑)" 가수는 가사 따라 가거든요.”라며 앨범 수록곡 제목의 스토리를 전했다.

[스튜디오 밖에서] 방송후 단체사진, 왼쪽부터 정오양,나연주,유신종,이진아
이진아, 정오양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3.22.) ‘나연주’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