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2.2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이덕환
노래 <내가 다시 청춘이라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덕환’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노래 <내가 다시 청춘이라면>의 가수 이덕환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가수 이덕환은 노래 <건강 트위스트>에 대해 ‘요즘 다 같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 않냐. 근데 참 마음이나마 건강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아서 노래를 만드는 활동에 참여했다. 살다 보면 건강이 최고지 않습니까 (웃음)’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덕환
이어 ‘늦게 가수의 길을 걸어왔다기보다 노래를 워낙 즐기다 보니 특히 드라이브하면서 노래를 즐긴다. 노래자랑에 나가서 2019년도에 입상도 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늘 가수에 대한 꿈은 갖고 있었다.’라며 가수가 된 계기를 설명했다.
가수 이덕환은 ‘택시 기사로 일을 했는데 손님 내리시면 한 곡 부르면서 노래 연습을 자주 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덕환, 가수 조승아(승연)
노래 <건강 트위스트>에 대해 가수 이덕환은 ‘작곡가 선생님께서 이 노래로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신다. 방송에서 한 번 들려드리고 싶어서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내가 내가 다시 청춘이라면 아둥바둥 살지 않겠네
사는 게 바빠서 돌아보지 못했던
내 인생을 찾고 싶어 멋지게 살고 싶어
후회도 아쉬움도 남지 않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꿈을 꾸며 그렇게 살고 싶어
내가 다시 청춘이라면
노래 <내가 다시 청춘이라면> 중
가수 이덕환은 노래 <내가 다시 청춘이라면>에 대해 ‘내가 살아온 시절에 대해 노래하는 곡이다. 어렵게 살았던 시절, 배고프고 힘들었던 그때가 더 좋았으면 가끔은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을 떠올리곤 한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조승아(승연), 최상아 DJ, 가수 이덕환
코로나 19를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살려고 한다. 손발 씻는 건 기본이다. 항시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가수 이덕환은 ‘택시 운전을 하면서 종종 마스크를 미착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다. 그럴 때는 정중히 말씀을 드리는데 다행히 몇 분 안 계신다.’라며 이어갔다.
‘라디오 방송이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막상 들어와서 방송을 하니 적응이 되었다. (웃음)’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14.) ‘이덕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