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양&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5.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오양&이진아
- 초대가수 : 김연택
마음을 울리는 가수 ‘김연택’이 타이틀곡 <둠둠둠><내 사랑아>를 가지고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스튜디오앞] 가수 김연택
우리의 눈을 시원하게 하는 가수라는 DJ의 소개로 등장한 김연택은 예년 같으면 하루라도 쉬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행사가 많은 5월인데 지금은 코로나로 일이 없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곡을 만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오랫동안 라이브까페 ‘아리조나’에서 노래를 했는데 까페가 폐업이 된 소식까지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 했다.
노래<둠둠둠>은 가장 바쁠 때 후배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만들었던 곡으로 애증이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모정애 가수는 세대차이를 느낄 정도로 곡이 젊어서 좋다고 격려했다.

[스튜디오앞]가수 김연택이 생방송 가요톡톡에 함께 출연한 가수 모정애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내 사랑아>곡을 듣고 난 후 정오양 DJ는 요즘 사극 ‘보쌈’에 아주 딱 들어맞는 노래라고 극찬했다. 이어 이진아 DJ는 들으면서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떠올렸다며 기다리지 말고 용기내어 방송국에 가서 들려주고 삽입해 달라고 추진해 보라며 적극 권했다.
마지막으로 김연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며 다음에 올 때는 한 시간이 아니라 한 시간 삼십분으로 더 늘려서 함께 방송하고 싶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생방송 마치고]DJ이진아, 게스트 모정애, 김연택, DJ정오양(왼쪽부터)
정오양&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10.)‘김연택’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