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6.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정선희
노래 <도대체>로 활동 중인 가수 ‘정선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선희
가수 정선희는 “반갑습니다. ‘도대체’로 강산을 한 번 훌쩍 넘겼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들은 “강산을 넘겼는데 왜 얼굴이 그대로냐” “너무 아름다우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선희
리포터 시절 활동에 대해 묻자 정선희는 “남들이 하는 건 다 해봤다. 주위에서 기회를 주신거다. 어떤 자리에 세워놔도 크게 겁날 것도 없고 해볼 만큼 해봤으니까.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나대길, 정선희와 DJ 이수나, 전영민
근황에 대해 정선희는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드시지 않았나. 저는 솔직히 마음은 편했다. 인기스타도 무명도 신인도 다 쉬고 있지 않나. 작년을 잘 쉬었다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으로 답해 DJ들을 놀라게 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대길과 정선희
가수 정선희는 “6월이 호국보훈의 달이지 않나. 먼저 가신 호국영령들을 위해서 (선곡했다.) 그분들이 계시니까 저희가 이런 세대에 살고 있는 게 아닌가.”라며 노래 ‘향기 품은 군사우편’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이수나, 나대길, 정선희, 전영민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10.) ‘정선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