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6.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신성
노래 <빨리 빨리>, <떠나야 할 사람>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신성’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신성은 ‘안녕하세요. 방금 KTX 타고 익산에서 달려온 가수 신성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익산에서 서울로 오려면 2-3시간은 걸렸는데 요즘엔 KTX가 생겨서 1시간 10분이면 온다. 재채기 몇 번 하면 도착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성
빨리빨리 빨리빨리 따라와 내 곁으로 내 곁으로 다가와
사랑하는 나 있잖아 나에겐 당신뿐이야
빨리빨리 빨리빨리 대답해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봐
이 세상 끝까지 당신만 사랑할 거야
어서 빨리 다가와 당신을 기다리잖아
우리는 천생연분인 거야
노래 <빨리 빨리> 중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성, 가수 표시나
신성은 노래 <빨리 빨리>에 대해 소개하기에 앞서’가수를 시작한 지가 6년 차 되었다. 음반을 낸 지는 4년 정도 됐는데 노래를 잘해서라기 보다는 연예인 같다는 말을 많이 듣다보니 진짜 해볼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가수는 20~30대의 꿈이었는데, 곡을 만들어주면서 녹음을 하자고 권유해서 가수까지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노래 '빨리빨리'에 대해서는 ‘주변에서 주부님들이 이 노래를 많이 좋아해 주신다고 들었다. 따라 하기 쉬워서 그런 것 같다. 아내가 이 노래를 좋아해서 행사장 가서 노래 부르면 손뼉 쳐주고 응원을 많이 해준다.’고 말했다.
언젠가는 떠나야 할 사랑이라면
마음 주고 또 정을 주고 눈물 주지 말아요
네온사인 반짝이는 작은 카페에 마주 앉아
상처 난 가슴 쓰다듬어 주던 님
또 떠날 거죠 또 떠날 거죠 차라리 돌아가세요
밤 안개가 밀려오는 쓸쓸한 이 밤
마음 주고 또 사랑했던 님 생각을 잔에 담는다
노래 <떠나야 할 사람> 중
노래 '떠나야할 사람'에 대해서는 ‘내 노래인데도 완벽히 소화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다른 곡을 더 많이 부르고 다녔다'며, 올해는 이 노래를 열심히 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성, 가수 표시나, 최상아 DJ, 김시아 DJ
마지막으로 가수 신성은 ‘청취자 여러분, 살기 좋은 익산 한 번쯤 놀러 오세요. 근처 서해바다도 구경하면 너무 좋습니다.’라며 익산을 홍보했다.
이어 ‘가수 신성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고맙습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25.) ‘신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