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임가인
노래 <영원한 나의 사랑>, <시장 사람들>로 활동 중인 가수 ‘임가인’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임가인은 ‘노래 哥 사람人,노래하는 사람 임가인입니다. 코로나 19가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지만 머지않아 없어질 거라 믿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가인
‘어려서는 좀 더 크고 싶은 욕심에 키 높이를 신었는데 이제는 생긴 대로 살자는 마음이다. 초월했다. (웃음)’라고 말했다.
사랑 너무도 아름다운 말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내 사랑은 오직 당신, 당신뿐이요
비 내리고 눈이 오고 바람 불어도
당신은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살며시 다가가서 포근이 안고 싶소
당신만이 나의 사랑 영원한 내 사랑
그대의 눈 속에 머물고 싶어요
노래 <영원한 나의 사랑> 중
가수 임가인은 ‘코로나 때문에 약 2년이란 시간을 거저 먹게 되었다. 아무것도 못했다. 비대면으로 인터넷을 활용한 활동은 있었지만 힘든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연말이 되면 많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라고 근황을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가인, 가수 서해숙
이어 ‘주변에서 재주 많단 소리를 많이 듣는다. 속담에 12가지 재주가 있는 사람들은 배가 고프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에는 다방면으로 잘해야 하는데, 잘해도 어렵더라. 욕심이 과했던 건지 싶다.’라고 말했다.
어서오세요 무엇을찾나요
시장에는 없는 게 없어요
정을 담고 사랑을 담아서
바구니가 가득 하죠
사랑이 가득한 시장
사랑을 담아가세요
어서와요 우리 시장
무엇이던 다 있어요
모두들와서 사랑을 담아가세요
노래 <시장 사람들> 중
가수 임가인은 노래 <시장 사람들>에 대해 ‘아주 경쾌하고 전통적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곡이다. 어느 분은 이 노래를 듣자마자 시장에 가고 싶은 노래라고 말씀하기도 하셨다.’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가인, 가수 서해숙, 최상아 DJ, 김시아 DJ
이어 ‘장르가 나에게 맞지 않으면 어렵기도 하다. 나는 세미 트로트가 잘 어울리는 데 이 곡은 발라드여서 녹음하는 데 애를 많이 먹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해숙, 가수 임가인,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02.) ‘임가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