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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정하영 어디 있을지 모를 '내 남자' 앙칼진 목소리로 불러봅니다

구자원 | 2021/07/12 18:42

■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정하영

 

노래 <내 남자>로 활동 중인 가수 ‘정하영’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하영
 

가수 정하영은 “안녕하세요. 정하영입니다. 어디 있을지 모르는 내 남자를 찾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가수 활동을 한 지는 5년이 됐지만, 자의반 타의반으로 2년정도 쉬었다. 코로나 때문에 앨범이 나오고 나서도 노래하러 간 적이 없다.”고 근황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하영, 고용주와 DJ 이수나, 전영민
 

노래 <내 남자>를 듣고 난 후 DJ 이수나는 “이렇게 예쁘신 분이 내 남자야, 당신은 내꺼야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고용주와 정하영
 

라이브 곡 선곡 이유에 대해 정하영은 “내 목소리가 앙칼지다고 하더라. 앙칼진 목소리에 어울리는 노래를 하라고 해서 ‘내 남자’로 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정하영, 고용주와 DJ 이수나, 전영민
 

가수 정하영은 “<내 남자>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정하영입니다. 앞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이수나, 고용주, 정하영, 전영민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08.) ‘정하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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