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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고용주 노래 '만 원 한장' 부르면 진짜 만원 한 장씩 주시더라고요

구자원 | 2021/07/12 18:27

■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고용주

 

노래 <만 원 한 장>으로 활동 중인 가수 ‘고용주’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고용주
 

가수 고용주는 “안녕하세요. 가수 고용주입니다. 지금 눈을 뜰수가 없네요.”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정하영이 “원래 눈이 좀 작으시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고용주와 정하영
 

노래 <만 원 한 장>에 대해 고용주는 “2016년도에 앨범이 나왔다. 저도 노래를 몰랐는데 얼떨결에 음반을 냈다. 사람이 노래 가사대로 간다고 하지 않나. ‘만 원 한 장’ 노래를 받고 참 힘들었다. 2년 간 쉬었다가 다시 시작한 지 불과 2년 좀 넘었다.”며 힘든 시절을 회상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하영, 고용주와 DJ 이수나, 전영민
 

고용주는 라이브 곡으로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을 선곡해 열창했다. 이에 DJ들은 “던지는 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다”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바로 다 보여주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이수나, 고용주, 정하영, 전영민
 

고용주는 “앞으로 ‘만 원 한 장’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팍팍 좀 밀어주세요. 힘듭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이에 정하영은 “행사장에서 노래하면 진짜 만 원 한 장씩 주신다. 좋더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정하영, 고용주와 DJ 이수나, 전영민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08.) ‘고용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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