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소등행사가 8월 20일 진행된다.
이날 소등 행사는 밤 9시 정각부터 5분간 진행되며, 특히 이번 에너지 날에는 전력피크시간(오후 2시~3시)에 에어컨 설정온도 ‘2℃올리기‘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소등행사는 시청 및 자치구 청사와 남산서울타워, 63스퀘어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건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시 자치구 청사 등도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에어컨 설정 온도 올리기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