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9.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옥이
- 초대가수 : 서천
노래 <한 번쯤>으로 활동 중인 가수 ‘서천’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천
가수 서천은 “많이 시청하고 있던 프로그램이다. 지난 번에 한 번 오고 오늘 또 다시 찾아오게 됐다. 만나게 돼서 고맙다.”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은주, 서천과 DJ 옥이, 전영민
노래에 대해 묻자 서천은 “원래 예술단에서 활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노래를 불렀다. 그러다 작곡가를 만나 다른 이름으로 활동을 하다가 이 노래가 나오면서 이름을 서천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천과 이은주
노래 <여보가 제일 좋더라>에 대해 서천은 “애 엄마가 6년 전부터 암으로 고생하고 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그래서 이 노래를 '여보가 제일 좋다'라는 뜻으로 직접 작사했다. 디스코 풍이라 재밌다.”며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이은주, 서천과 DJ 옥이, 전영민
서천은 라이브 곡으로 나훈아의 ‘흰구름’을 선택해 갈고 닦은 실력을 아끼지 않고 뽐냈다. 이날 시·청취자들도 실시간 댓글을 통해 응원하며 함께 즐겼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서천, 이은주, 옥이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09.) ‘서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