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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만남 전에 ’안전이 먼저'입니다

김우신 | 2021/09/14 16:35

관악구가 올 추석, 만남 전에 ’안전이 먼저다‘라며 백신접종과 진단검사로 안전하게 만나는 추석이 될 것을 당부했다.

           


먼저 ▲가족모임은 1.17(금)~9.23(목), 백신접종완료자 4인 포함 최대 8인까지 모임을 허용하고, ▲고향 방문시 백신 접종완료 또는 진단 검사 후 최소인원으로 고향방문하기, 가급적 자가용 이용하고 휴게소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고향에 짧게 머무르고 모임 시 마스크 반드시 착용하기, ▲고향 방문 후에는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집에 머무르며 건강상태 관찰, 일상생활 복귀 전 PCR 검사받기 ▲차례·성묘시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소규모로 가정내에서 차례 지내기 성묘는 가급적 자제하고, 온라인 추모·성묘 및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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