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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사투리김 "트로트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강민건PD | 2021/12/14 13:05

■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한소민

- 초대가수 : 사투리킴

 

스튜디오 앞에서(DJ 한소민, 가수 사투리킴, DJ 김선준)

“안녕하세요, 트로트 작곡가이자 싱어송 라이터 사투리킴입니다.”가수 ‘사투리킴’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사투리킴’으로 예명을 짓게 된 이유에 대해 “작곡을 시작했을 때 이단옆차기, 신사동호랑이 같은 이름이 유행을 해서 그런 감성으로 지어보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처음부터 트롯을 작곡했는지에 대한 DJ의 질문에 “스무살 때 트롯을 시작했다가 제대 이후에는 실용음악을 하다가 밴드도 접하게 되고 발라드도 부르며 모든 장르를 접했었다.”라고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DJ 한소민, 가수 사투리킴, DJ 김선준)

 첫 곡으로 ‘버티고 버텨요’를 소개한 가수 ‘사투리킴’은 이 노래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에 대해 "2020년 신천지 대구 교회발 코로나19가 유행했을 당시 대구에 있었다. 정말 한순간에 모든 것이 날아가더라, 보통일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차피 이렇게 된 것 곡이나 하나 쓰자 싶어서 곡을 쓰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돈을 하나도 안들이고 직접 연주, 녹음, 편곡까지 다 한 곡이다. 모두 이 노래를 들으시고 모두가 잘 버텼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사투리킴)

두 번째 곡으로 '시간에 기대어'를 열창한 가수 사투리킴은 “몰입해서 부를 수 있는 노래여서 노래방에서도 많이 부른 노래이다. 신앙심이 생긴 이후로 마음에 와 닿았던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가수 ‘사투리킴’은 “좋은 프로그램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음악에 대해서 힘을 얻고 가는 것 같다. 젊은 트로트 뮤지션과 소통하는 것도 좋았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23) ‘사투리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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