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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김광율 ‘참았던 노래의 열정, 노래 만들고 부르며 뽐내고 있죠’

임민경 | 2021/12/13 14:36

■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2.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김광율


 

노래 <그리운 님>, <여보게 친구>로 활동 중인 가수 김광율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광율

가수 김광율은 노래 <그리운 님>에 대해 ‘직접 작사 작곡을 한 노래다. 8개의 곡을 만들었고 다른 가수분들에게 곡을 드리기도 하면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고 있다.

 

서쪽하늘 높은 산마루

바람따라 세월안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내마음

너는 너는 내마음 알겠지

생각난다 그때 그 사람

어디에 계십니까

꼭 한번 오시기만

고대 고대 기다려요

어이둥둥 둥실 둥실

아이난 좋아 춤추며 훨훨

벌나비처럼 님을 찾아 오세요

 

노래 <그리운 님> 중

 

어려서 누구나 한 번쯤은 짝사랑을 경험하는 것 같다. 저 역시도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고, 군대에서 편지로 이야기를 했는데 헤어졌고 많이 그리웠다. 


그 마음을 담아서 노래를 만들었다. 노래 끝 소절에 돌아온다면 둥실둥실 춤을 추리라 하는 문장이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광율, 가수 김봉희

이어 ‘원래 교회 장로로 은퇴를 하고 나서 곡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전부터 노래를 좋아하고 트로트도 하고 싶었으나 교회에 누가 될까 봐 하지 못했다. 


조기 은퇴를 하고 나서는 취미 생활을 해봐야겠다 싶어서 노래를 도전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여보게 친구 저 하늘 좀 보게

수많은 별들이 총총총 웃으며 반겨주고

있잖아 있잖아 희망의 밧줄을 꼭 붙잡고

앞만보고 어기어차 뛰어보세

어기어차 세상살기 어렵다고

한탄한들 가슴만 아픈거야

힘내어 뛰어보세 살다보면 좋은일

빛처럼 찾아올거야

 

노래 <여보게 친구> 중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김광율, 가수 김봉희, 임문일 DJ

임문일 DJ와 정들레 DJ는 노래 <그리운 님>에 대해 ‘노래를 예쁘게 부르신다. 음색이 너무 고우시고 부드러움이 물씬 풍긴다.’라며 칭찬했다.

 

가수 김광율은 ‘가수를 생각하면서 노래를 만든다. 이 분에게 어울리는 노래인지 가사인지 고민한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광율, 가수 김봉희, 임문일 DJ, 정들레 DJ

노래 <여보게 친구>에 대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코로나 19로 힘든 분들이 많다. 조금 힘을 드릴 수 있는 노래로 작사를 했다. 주저앉지 말자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08.) ‘김광율’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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