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2.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설하수
노래 <그 남자>, <주거니 받거니>로 활동 중인 가수 ‘설하수’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설하수는 ‘안녕하세요, 트로트 가수계의 인간 비타민, 가수 설하수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설하수
이어 ‘어려서부터 가수가 꿈이었는데, 전국노래자랑을 나가게 되어서 최우수상을 받고 가수로 데뷔를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오빠는 내 마음을 훔쳐간 얄미운 남자
사랑도 모르는 나에게 너무나 뜨거운 사랑으로
헤어날 수 없을 만큼 깊이 빠지게 하고
나를 떠나버렸지 나를 울려버렸지 그렇게 상처만 남았지
나하나 끝까지 챙기지 못하고
떠나버린 그 남자 남자 바보같은 그 남자 남자
이제와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나
이젠 지난 일이야 이미 끝난 일이야
노래 <그 남자> 중
가수 설하수는 ‘1년 반 정도 트로트를 정식으로 배우고 곡을 받았다. 그렇게 바로 데뷔를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성지영, 가수 설하수
이어 가수 설하수는 노래 <그 남자>에 대해 ‘자신을 버린 남자를 원망하는 곡이다. 가사는 슬프지만 리듬이 빨라서 부르면서도 슬프진 않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만났다고 만났다고 다 님은 님은 아니야
품었다고 품었다고 다 사랑 사랑 아니야
반해야 님이고 취해야 술이지 사랑하면 마음도 가네
주거니 받거니(주거니 받거니) 주거니 받거니(주거니 받거니)
그게 사랑 아닌가요
만났다고 만났다고 다 님은 님은 아니야
마셨다고 마셨다고 다 술은 술은 아니야
울었다고 울었다고 다 눈물 눈물 아니야
노래 <주거니 받거니> 중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성지영, 가수 설하수, 최상아 DJ
김시아 DJ는 ‘노래 <그 남자>를 듣자마자 설하수 가수님과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사도 그렇고 딱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가수 설하수는 노래 <주거니 받거니>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이 곡이 와닿지 않았다. 노래가 인생을 담은 곡이라 어려웠다. 근데 3년 정도 부르니까 이제는 조금 알 것 같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성지영, 가수 설하수,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10.) ‘설하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