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12.09)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컬트빌리, 다현
노래 <어쨋거나 저쨌거나>, <카리스마>, <너를 품에 안으면>의 주인공, 가수 컬트빌리와 <여자가 뭐길래>의 가수 다현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다현은 ‘안녕하세요, 가수 다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대학교를 부산에서 다니고 대학 재학 중에 대학가요제를 나가려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피아노 앞에서] 가수 컬트빌리, 가수 다현, DJ 김보리_
이어 노래 <여자가 뭐길래>에 대해 ‘작년에 한창 코로나가 유행일 때 나온 트로트 댄스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가슴이 뜨끈 뜨끈 뜨거워진다
열정이 불끈 불끈 불타 오른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힘낸다 한번 뿐인 인생이니까
바람처럼 사랑이 날 떠나도
산다는게 내 맘 같지 않아도
툭툭 털고 벌떡 일어나 나는 뜨거운 남자니까
멋쟁이란다 싸나이란다 이 세상이 나를 부른다
노래 <어쨋거나 저쨌거나> 중
김보리 DJ는 가수 컬트빌리의 노래 <너를 품에 안으면>에 대해 ‘이 노래 남자분들이 정말 많이 부르셨다.’라고 노래 발매 당시의 인기를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피아노 앞에서] 가수 컬트빌리, 가수 다현
이에 가수 컬트빌리는 ‘20대 때처럼 소리를 내려니까 힘들어서 지금은 이렇게 못 부른다. 27살 때 부른 곡이다. 나이보다 더 성숙하게 들려서 더 좋아해 주셨던 것도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 신라의 밤이여
이 세상에서 꿈꾸던 나의 인생은
세월 가면 잊혀지는 그런 게 아니야
하루를 살다가도 영원토록 기억되는 사람
그게 바로 나야 영웅처럼 사는 거야
이 세상에서 꿈꾸던 나의 사랑은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런 게 아니야
하루를 사랑해도 숨이 막혀 미칠듯한 사랑
그게 바로 나야 영화처럼 사는 거야
노래 <카리스마> 중
가수 컬트빌리는 슈가맨에 나왔던 소감으로 ‘못할 줄 알았는데 하니까 또 노래가 되더라. 다시 소환이 되어서 부각도 되고 젊은 친구들까지 알려지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피아노 앞에서] 가수 컬트빌리, 가수 다현, DJ 김보리
또 가수 컬트빌리와 다현의 첫인상에 대해 ‘익히 많이 들었는데 직접 만나고 보니까 성격이 너무 좋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인연을 이어가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여자가 뭐 뭐 뭐길래 남자는 속고 또 속고
또 남잔 툭 툭 툭하면 여자를 울리고 또 울리나
잊으려 술 한잔 기울이면 또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내 마음 훔쳐간 사람 한 번도 허락한 적 없는데
당신 마음대로 가져간 내 사랑 돌려주세요
당신 말 안 믿어요. 보낸 내가 바보죠
꼭 돌아온다 했잖아
노래 <여자가 뭐길래> 중
가수 컬트빌리는 ‘나이 먹으니까 나를 좀 내려놓게 되는 것 같다. 일단 힘이 없다. (웃음) 옛날처럼 욱하기도 힘들다. 그런데 내려놓으니까 너무 가볍더라.’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컬트빌리, 가수 다현, DJ 김보리
이날 가수 다현은 트로트댄스 곡 <여자가 뭐길래>의 춤과 애청곡을 라이브로 불렀다. 또 '음악을 하고 음악으로 먹고 살고 싶다.'라며 가수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12.09) ‘컬트빌리, 다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