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민&진영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2.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한소민&진영
- 초대가수 : 하이엘(Hi-L) 멤버 이진, 다경, 수정

[썸네일클릭]'Too Too',' 아름다운 밤' 으로 활동중인 신예 걸그룹 하이엘
“안녕하세요, 가수 하이엘입니다.” 리더를 맡고 있는 이진, 메인 보컬과 메인 댄서를 맡고 있는 다경, 메인 래퍼를 맡고 있는 수정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8월 11일 데뷔 후 4개월 차를 맞이한 가수 하이엘은, 이진, 다경, 수정, 주아, 하윤, 예슬 6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스튜디오 안에서(DJ 한소민, 하이엘 수정, 다경, 이진, DJ 진영)
첫 앨범 이름이
이어, 타이틀곡 'TOO TOO(22)'
뮤직비디오 촬영에서의 비하인드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엄청 더울 때 데뷔를 했다. 야외 씬을 해가 떠있을 때 찍었는데, 조명까지 받으면서 36도에서 길게 촬영을 하다보니 머리를 묶은 고무줄이 머리에 엉겨 붙을 정도였다. 의지 하나로 버텼던 것 같다”라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신예 걸그룹 하이엘 사진출처ㅣ하이엘 자켓사진
하이엘이 연습생으로 모여 다 함께 있던 시간이 1년이라고 밝힌 리더 ‘이진’은 “여섯 명이 다 개성이 엄청 뚜렷하고 에너지가 하늘을 뚫는다. 여섯 명이 모이면 차가 흔들릴 정도인데, 후속곡 활동도 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아름다운 밤>을 짧게 열창한 멤버 ‘다경’은, 퍼포먼스적으로 너무 존경하기 때문에 가수 ‘청하’선배님 같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안에서(하이엘 수정, 다경, 이진)
구경이라는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했다고 밝힌 멤버 ‘수정’은 “그 날 대학교 축제에 초청가수로 들어가는 씬을 찍었는데, 그 장면에서 잠깐 나오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리더 ‘이진’은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으로만 팬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촬영에서 비록 배우분들이지만 앞에서 환호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벅차오르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스튜디오 앞에서(하이엘 수정, 다경, 이진)
마지막으로 리더 ‘이진’은 “멤버 주하, 하윤, 예슬이 오늘 못 나와서 많이 아쉬운데, 오늘 나오지 못한 3명의 멤버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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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민&진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6) ‘하이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