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남자화장실 안에 설치된 글이다. 화장실 벽에 있어야 할 낙서가 잘못 온 건 아닌지?
'어린 아이의 해맑은 웃음'과 'B급 화장실 개그'
'고객감동팀'이라고 찍힌 도장의 모습이 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한편, 고객감동팀은 관악구청 총무과에 실재하고 있는 부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