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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맞으려거든 줄을 서시오~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침술봉사자 윤예병
관악FM | 2008/09/24 11:24

 

9월 1일 행복한 초대석 초대손님은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19년 동안 침술봉사를 하고계신 윤예병 선생님이셨습니다.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건강을 찾아서 행복하게 살자’라는 건강 구호를 외치고, 침을 놓아주신다는 윤예병 선생님. 왠지 구호만 들어도 건강해 질 것 같죠?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으로 사람의 체질에 따라 좋은 음식을 소개해주시고, 이침, 수지침, 족부침 등 침을 놓으면 좋은 자리도 소개해주셨어요.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이 오늘 시간을 통해 모두 건강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8년 9월 1일에 방송된 이 방송은, 방송프로그램들 중에서 <쾌지나 청춘>을 클릭하시면 다시 듣기를 통해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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