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2.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구자원
- 초대가수 : 송아현
노래 <놓지 말아요>, <사랑할래>로 활동 중인 가수 ‘송아현’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아현
가수 송아현은 ‘신곡 <놓지 말아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노래 강사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아무쪼록 건강 관리 잘하시고 코로나 함께 이겨내서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아무것도 필요 없어 당신이면 되
그 누군가 뭐라고 해도 내가 선택한 당신이기에
나보다도 더 사랑한 사람
당신만 보면 당신만 보면 괜시리 눈물이 나요
그대 두눈에 비친 내 모습 내눈에 당신만 보여요
당신 하나만 있어 주면 되
그 사랑 놓지 말아요
노래 <놓지 말아요> 중
가수 송아현은 함께 출연한 가수 나연우에 대해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첫정이 무서운 것 같다. 처음 만나서 그런 지 정이 많이 가는 사이다.’라고 인연을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밖에서] 가수 나연우, 가수 송아현
이어 ‘나는 노래 강사만 25년을 해왔다. 어려서 꿈이 가수였는데 집안 형편 때문에 꿈을 접고 결혼을 했다. 그런데 후에 몸이 많이 아팠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 싶은 생각에 가수라는 꿈을 다시 도전했다. 발 벗고 뛰어다녔다.’라고 말했다.
할래 할래 사랑할래 당신만 사랑할래
당신은 정말로 멋진 남자야
처음부터 느낌이 왔어
어쩌면 그토록 맘에 드는지 하루종일 당신 생각뿐
각자의 인생이라 꽃잎같지만
당신있어 행복하다면 사랑사랑 할래
비바람이 불어도
노래 <사랑할래> 중
가수 송아현은 ‘암을 이겨내기 위해 좋아하는 노래를 시작했는데, 좋아하는 일이다 보니 병도 없어지더라. 스트레스가 가장 좋은 게 노래인듯싶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구자원 DJ, 가수 나연우, 가수 송아현, 최상아 DJ
눈만 뜨면 받는 게 스트레스니 풀기 위해서 노래를 힘껏 한다. 그걸 어머님들이 듣고 또 좋아해 주신다. 노래를 부르면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진다. 그 생활을 25년 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송아현, 가수 나연우, 구자원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04.) ‘송아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