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2.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한소민
- 초대가수 : 정하영
“안녕하세요! 내 남자를 찾아 나선 가수 정하영입니다.” 가수 ‘정하영’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스튜디오 앞에서(DJ 한소민, 가수 정하영, DJ 김선준)
2015년 1집 <감추지마세요>로 데뷔한 가수 ‘정하영’은 “설 명절 이후 오늘이 첫 방송이다. 이번 앨범이 코로나19 직전에 발매되었다. 홍보도 못하고, 많이 불러보지도 못했다.”라며 오늘 들려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전했다.
평소 트로트와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고 밝힌 가수 ‘정하영’은 “아는 노래강사님이 노래를 권하셔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나 그분은 지금 미장원을 하고 계신다”라며 데뷔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첫 곡으로 신곡 <내 남자>를 소개한 가수 ‘정하영’은 “내 남자도 하나, 내 여자도 하나여야 한다는 노래이다”라고 짧은 곡 소개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정하영)
데뷔 초창기 녹음과 무대가 너무 떨려서 청심환을 3개까지 먹어본 적이 있다고 밝힌 가수 ‘정하영’은, “그 상황만 지나갔으면 해서 청심환을 먹었는데, 지나고 보니 연습과 경험밖에 없더라, 가수라는 타이틀에 맞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시몬의 <아슬아슬> 최진희의 <여정>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정하영’은 가수 최진희 선배님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앞으로의 소망에 대해 “빨리 마스크를 벗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가수 ‘정하영’은 “오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함께하신 두 DJ분들을 다른 행사장에서도 많이 뵈었으면 좋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08) ‘정하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