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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요들 누나 강동혜, 요들 언니 이은경 '요들하는 엄마와 딸~ 요를레히!'

임민경 | 2022/03/18 18:16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요들누나 강동혜, 요들언니 이은경

 


KBS, MBC, EBS, TV조선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요들 노래로 활동 중인 ‘요들 누나 강동혜’와 ‘요들 언니 이은경’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요들언니 이은경, 요들누나 강동혜
 

요들 언니 이은경은 ‘안녕하세요. 요들 언니 이은경 언닙니다. 40년 정도 했습니다. 뽀뽀뽀로 만난 제 제자들이 이제는 40대다. (웃음)’라고 첫인사를 건넸고 요들 누나 강동혜는 ‘안녕하세요. 요들 누나 강동혜입니다. 요들 언니의 딸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요들누나 강동혜
 

이어 요들 언니 이은경은 ‘방송은 항상 제가 요들 누나를 데리고 나왔었는데 오늘은 반대여서 아주 뜻 깊은 날이다. 요들 누나 강동혜씨가 나를 데리고 나와줬다. (웃음)’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요들언니 이은경, 요들누나 강동혜_

요들 누나 강동혜는 ‘요들의 매력은 혀 차기 기술이다. 혀와 입술에 힘을 빼면 좋다.’라고 설명했고 요들 언니 이은경은 ‘요들은 꺽는 소리다. 꺽으시면 된다. (웃음) 호흡은 몰래 많이 하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최상아 DJ는 ‘벌써 요들에 중독된 것 같다. 계속 듣고 싶은 목소리다. 요들에 트로트도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감상을 전했고 김시아 DJ는 ‘노래를 듣고만 있는데도 숨이 안 쉬어지는 기분이다. (웃음) 너무 잘 부르신다.’라며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요들언니 이은경, 요들누나 강동혜, 최상아 DJ

요들 누나 강동혜는 ‘처음에는 듣기 좋다라고만 생각했다. 제가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다. 어느 날부터 그냥 요들을 부르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요늘 언니 이은경은 ‘펭수와 개그맨 박성호 씨 다 열심히 배우셨다. (웃음) 오늘 입고 온 옷도 제자가 사준 옷이다. 제자들이 많아서 마음이 늘 행복하다. 요들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요들언니 이은경, 요들누나 강동혜, 김시아 DJ, 최상아 DJ
 

끝으로 요들 언니 이은경은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고 요들 누나 강동혜는 ‘요즘 뉴스 보면 웃을 일이 없는데, 오늘 라디오 들으시는 분들이 잠시나마 크게 웃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요들 언니 이은경과 요들 누나 강동혜는 다양한 요들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요들언니 이은경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18.) ‘요들 누나 강동혜’, ‘요들 언니 이은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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