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을 반기며 활짝 피어난 꽃, 복개천 사거리를 수놓다
구자원, 박가령(사진) | 2022/04/06 12:27
4월의 봄이 찾아오며 낮 최대기온이 16도까지 올랐다. 따뜻한 봄 기운이 느껴지는 서울대입구역 복개천 사거리, 벚꽃나무가 활짝 피어난 길을 따라 거리 풍경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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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진 날씨에 나들이 나온 구민들이 벚꽃나무 길을 따라 걸으며,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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