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로디
신곡 <사랑, 별게 다 되더라> 돌아온 가수 로디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로디
작년 11월 노래 <척할래>로 데뷔한 가수 로디는 “자꾸 떠오르는 멜로디, 로디 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가수 데뷔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로디는 “실용 음악 학과를 졸업했지만, 에버랜드 알바, 요가 강사 등 다양한 알바를 하면서 지냈다. 그런데 지금의 대표님을 만나 좋은 기회가 되어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로디, 정호 DJ, 김선준 DJ
가수 로디는 가장 기억에 남는 위문 공연에 대해 “작년에 코로나가 심한 탓에 거의 비대면으로 위문 공연을 했다. 그런데 댓글을 엄청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가끔 대면 공연을 할 때면 내 노래를 잘 모를텐데도 노래를 함께 불러 달라고 요청하면 너무 큰 함성으로 답해주셔서 깜짝 놀랐다. 빨리 대면 공연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가수로서의 바램에 대해 로디는 전에 관악FM ‘김보리의 뮤직 카페’에 출연했을 당때 에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갖고 싶은 초능력이 있다면 “인어 공주 목소리를 갖고 싶다. 사람들을 홀리고 빠져드는 목소리를 갖고 싶다”고 가수로서의 소망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로디
로디의 이번 신곡 <사랑, 별게 다 되더라>는 “데뷔곡 <척할래>와 내용이 이어지는 곡으로, 봄을 맞이해 달달한 남녀의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연애 하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듯이 봄에 어울리는 사랑 가득한 노래다.
로디는 "연애할 때 풋풋한 설레임을 떠올리며 들어보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하며, 달달하고 상큼한 목소리로 라이브를 선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로디
신곡 라이브를 직접 들은 DJ 김선준과 정호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나 웹 드라마에 잘 어울리는 ost곡 같다” 고 말했다.
실시간 페이스북 댓글에는 “목소리가 아이유씨와 비슷해요, 군통령 로디님 되세요” 등, 목소리가 사랑스럽다, 상큼하다는 등의 응원의 댓글이 달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호 DJ, 가수 로디, 김선준 DJ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05) ‘로디’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