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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목] 게스트 컬트빌리 '너를 품에 안으면' '카리스마' 2곡의 명곡이 있어 행복해요

임민경 | 2022/04/11 18:13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4.07.)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컬트빌리

 


노래 <너를 품에 안으면>, <카리스마>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컬트빌리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컬트빌리는 ‘안녕하세요. 가수 컬트빌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모자를 벗고 자신감 있게 나왔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컬트빌리
 

이어 ‘노래 <너를 품에 안으면>로 활동을 했습니다. 얼마 전 슈가맨 시즌 2에도 나왔고 영화 <신라의 달밤> 주제곡 <카리스마>도 불렀습니다.’라고 말했다.

 

너를 품에 안으면 힘겨웠던 너의 과거를 느껴

이제는 더이상 흔들리지마 널 지켜야해

이제 너를 안으면 너를 사랑하는 나를 느끼네

흘려왔던 너의 눈물까지도

떠나버린 그 사람을 굳이 애써 지우려 하지마

니가 사랑했던 만큼 기억속에 남겨두면 돼

you’re my lady lady lady

하지만 내 마음도 이렇게 말 하긴 정말 쉽진 않았어

you’re my lady lady lady

이제는 나에게 기대온 널 보며 내가 미워지는데

이제 너를 안으면 나를 믿고 있는 너를 느끼네

이제는 더이상 흔들려선 안돼 널 지켜야해

 

노래 <너를 품에 안으면> 중

 

가수 컬트빌리는 ‘두피 타투 제안이 왔지만 고민이 많았다. 근데 김보리 DJ의 지인으로 상담을 받았다. 처음엔 정말 아팠는데 정말 만족도가 높다. 구준엽 씨도 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컬트빌리.
 

이어 ‘사람들이 사진을 보더니 와~ 하면서 멋있어졌다고 많이들 말해주신다. 자신감 있게 살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아~ 신라의 밤이여 이 세상에서 꿈꾸던 나의 인생은

세월 가면 잊혀지는 그런 게 아니야

하루를 살다가도 영원토록 기억되는 사람

그게 바로 나야 영웅처럼 사는 거야

이 세상에서 꿈꾸던 나의 사랑은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런 게 아니야

하루를 사랑해도 숨이 막혀 미칠듯한 사랑

그게 바로 나야 영화처럼 사는 거야

어둠을 제압하는 불타는 눈빛 폭풍을 잠재우는 잔잔한 미소

그게 바로 나야 거침없는 카리스마

 

노래 <카리스마> 중

 

가수 컬트빌리는 ‘착한 여자가 좋다. 얼굴도 본다. (웃음) 내가 키가 크다 보니까 여자분도 키가 어느 정도 크신 분을 좋아한다.’라고 이상형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컬트빌리, DJ 김보리
 

이어 인생 최종 목표에 대해 ‘외롭긴 하다. 집에 혼자 있을 땐 외로운데 그럴 땐 음악 작업을 한다. 인연이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4.07.) ‘컬트빌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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