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최전설
“안녕하세요 트롯 싱어송라이터 레전드 최, ‘최전설’입니다.” 가수 ‘최전설’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썸네일 클릭] 가수 최전설
데뷔 3년차, 락을 기반으로 한 트롯을 부르는 가수 ‘최전설’은 본인의 이야기를 직접 노래로 써내려 간다고 밝혔다. 특히 앨범을 직접 제작했고, 영상작업, 작곡, 작사, 춤까지 가능한 ‘올라운더’라고 밝혔다.
프로듀서 경력으로는 드라마 철인왕후 OST에 참여하여, 가수 ‘노라조’가 불렀던 <봉환아>의 작사 작곡을 맡기도 했다.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최전설, DJ 김선준)
첫 곡으로 <오마이 마더>를 소개한 가수 ‘최전설’은 “어머니의 꿈을 품고 희망차게 나간다는 이야기”라는 곡 소개를 전하며, 어머니가 16년차 트로트가수 ‘박소민’가수 이다.
어머니의 뒤를 이어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하동 섬진강 가요제 대상 등 가요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가수 ‘최전설’은 가요제 승리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축제니까 신나고 즐길 수 있는 노래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최우수상을 받을 때도 박현빈 가수의 <앗! 뜨거>를 불렀다.”라고 전했다.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최전설, DJ 정호, DJ 김선준)
두 번째 곡으로 <죽지못해 산다는건>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최전설’은 “패션사업을 하다 만난분에게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내가 가장 행복할때는 언제인가를 고민했는데 무대에서 수많은 관중에 둘러쌓여있을때였다. 그 뒤로 가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인의 곡 <노래방>,<아리랑 블루스>를 열창한 가수 ‘최전설’은 <아리랑 블루스>의 경우 ‘장기하’ 가수 창법처럼 말하듯이 하는 노래이다. 이 느낌을 좋아해서 부르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최전설)
올해의 목표에 대해 “미스터트롯이 올 해 또 할지는 모르겠지만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는 것”이라고 밝힌 가수 ‘최전설’은 “소중한 시간에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방송을 들어주시고,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하다. 보답할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최전설, DJ 김선준)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12) ‘최전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