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박나라
노래 <난 할 수 있어>와 <사랑은 미친 짓이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나라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나라
가수 박나라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난 할 수 있어>로 활동하고 있는 박나라입니다.” 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대오, 가수 박나라, 김시아 DJ, 최상아 DJ
가수 박나라는 <난 할 수 있어>노래의 의미에 대해 “이 노래 가사를 남편이 써줬었는데, 유작이 되었다. 그래서 좀 쉬었다가 이 곡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을 하려고 한다” 고 말했다.
이어 “<난 할 수 있어>노래 가사가 나에게 힘을 주는 것 같다. 남편이 이런 가사를 주고 갔다는게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부를 때마다 힘이 된다.” 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나라
타이틀곡 <사랑은 미친 짓이야>에 대해서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강하게 뭔가 ‘탁’하고 와서 ‘제목 괜찮다’ 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미친 짓이야>는 일도 사랑도 미쳐야 뭐든지 할 수 있듯이, ‘미친’이 긍정적인 의미이다.” 고 설명했다.
가수 박나라의 노래를 듣고 DJ 최상아는 “노래가 시원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허스키 보이스라 들을수록 매력있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대오, 가수 박나라
가수 박나라의 마지막 인사로 “첫 출연인데도 친정에 온 듯이 편안해서 감사하다. 왠지 모를 기운과 힘을 받는 것 같다. 가요톡톡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덕담과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대오, 최상아 DJ, 가수 박나라, 김시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08.) ‘박나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