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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오대오 '5학년 5반', 진실이 필요한 가수 오대오입니다

박가령 | 2022/04/14 17:40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오대오

 


노래 <진실이 필요해요>와 <5학년 5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오대오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대오
 

가수 오대오는 “<진실이 필요해요>노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오대오입니다. 벚꽃처럼 활짝 피는 4월 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 라고 인사했다.

 

오대오 가르마 때문에 활동명이 오대오냐는 DJ의 질문에 “작곡가 선생님이 1집 타이틀 ‘5학년 5반’을 연습하고 있을 때, 곡에 맞게 오대오로 하라고 예명을 지어주셨다.”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대오
 

2집 타이틀곡 <진실이 필요해요>는 작곡가가 습작으로 썼었고, 처음에는 ‘현찰이 필요해요’라는 제목 이였는데, '현찰이 필요해요'라는 가사가 너무 직설적이라 <진실이 필요해요>로 바꿔서 발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래를 듣고 난 후 디제이들은 4분의 4박자의 정통 트로트라 노래가 신나고, 처음 들었는데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라고 반응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대오, 가수 박나라, 김시아 DJ, 최상아 DJ
 

노래 <5학년 5반>이라는 곡은 ‘나이가 아니라 베이비부머 세대(64년생부터 58년생까지)가 정년퇴직하고 사회에 나와서 살아가는 인생에 대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원래 해병대 직업군인 생활을 하고 50세에 퇴직을 했었는데 <5학년 5반>곡을 받았을 때, 내가 살아온 인생의 스토리가 담겨있는 것 같았다. <5학년 5반> 녹음하면서 지나온 날들이 생각나서 두 번 정도 울었다.” 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대오, 가수 박나라
 

가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오대오는 ‘군대를 제대하기 전에 가스펠을 시작했었다. 그리고 제대하면서 대중가요를 시작했다.’ 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DJ가 매니저 역할을 해주고 있는 아내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요청하자, 오대오는 “항상 저를 도와줘서 너무 고맙고, 한편으론 미안할 때도 많은데, 그 마음을 오롯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답하겠다.”며 아내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대오, 최상아 DJ, 가수 박나라, 김시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08.) ‘오대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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