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옥이
- 초대가수 : 지은숙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지은숙’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지은숙
이 날, 방송 시작과 함께 DJ들이 “왜 비가 가슴에서 내리나?”라고 묻자 지은숙은 웃으며 “근데 별명도 ‘유튜브 방랑자’라고 해서 ‘유방’이다. 시선이 자꾸 그쪽으로 오는데 그러시면 절대 안된다.”라고 답해 모두가 폭소를 터뜨렸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지은숙
지은숙의 별명 ‘유튜브 방랑자’는 다양한 유튜브 방송에 다수 출연해 만들어진 별명이다. 이에 대해 지은숙은 “지난 주에도 부산, 광주, 광양, 전주를 찍고 일주일 만에 집에 돌아왔다.”고 답해, 엄청난 분이 왔다며 DJ들이 놀라워했다.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에 대해 지은숙은 “만나고 헤어질 때도 비가 와서, 비가 오면 늘 생각이 나고 자기도 모르게 슬픔이 가슴에 내린다는 이야기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류인숙, 지은숙 & DJ 옥이, 전영민
잠시 후,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을 듣고 DJ들은 “후벼파기 있어, 없어?” “비 오는 날이면 이제 이 노래가 나올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은숙 가수는 라이브 첫 곡으로 정일송의 ‘바람개비’를 선택해 스튜디오에 흥을 돋궜다. DJ들은 고개를 흔들며 함께 음악을 즐겼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지은숙, 류인숙,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07.) ‘지은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