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나현교
노래 <인생길>과 신곡 <서풍연가>로 돌아온 가수 나현교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현교
“반갑습니다 가수 나현교입니다. 이번에 두 번째 관악 fm에 출연하는 나현교입니다.” 고 첫 인사를 건네며,
원래는 활동 명을 “저현교”라고 하려 했는데, 임팩트가 덜한 것 같아서 “나현교”로 정했다고 활동 명을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나현교
노래<인생길>에 대해 가수 나현교는 “인생길 곡을 받을 때 찾아보니 인생길의 제목의 노래가 정말 많더라, 그래서 인생길 노래 반주 번호가 ‘18988’ 이라는 얘기를 듣고, 기억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어 <인생길>노래는 "다들 공감할 수 있는 편안한 노래다. '소년 시절 홍조 띤 얼굴은 간 데가 없고 주름진 얼굴로 세월은 흘러가구나’ 는 그런 내용에 공감할 수 있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종성, 가수 나현교, 김시아 DJ, 최상아 DJ
이번 신곡 <서풍연가>는 앨범 준비 중으로 아직 가녹음 상태다. 그런데 관악fm에서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소개했다.
<서풍연가>는 민요가 살짝 들어간 디스코 풍의 트로트이다. 처음에는 노래를 듣자마자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직접 해보니 힘들다고 느꼈다. ‘악착같이 연습해서 내 곡으로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며 다음 주에는 완성이 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종성, 가수 나현교
노래에 대해 가수 나현교는 “<인생길>은 얼떨결에 첫 앨범을 냈었는데, 오히려 조금 알고 나니 더 어렵다고 느낀다. ‘수십 곡, 수백 곡 하시는 대 선배님 들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가수란 타이틀 없이 노래할 때는 스스로 잘하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실제로 가수란 타이틀을 갖고 하려니 숨소리, 발음 소리 등 배워야 할 것도 정말 많고 홀딱 벗고 하는 느낌이라 진정으로 공손해진다.”라며 겸손한 마음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이종성, 최상아 DJ, 가수 나현교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15.) ‘나현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