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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김지웅 '40년 내공을 담은 목소리, 오늘 여기서 개봉박두!'

구자원 | 2022/04/20 19:04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김지웅

 

노래 <겨울나그네><차라리 여자라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지웅’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지웅
 

가수 김지웅은 “좋은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서 반갑습니다. 김재이씨도 좋고 고맙습니다.”라며 정중하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대표곡은 옛날에 활동할 때 불렀던 ‘차라리 여자라면’ ‘바람불어도’ 등이 있습니다.”라며 소개를 마쳤다.

 

노래 ‘차라리 여자라면’ ‘바람불어도’는 1996년 3월에 발매된 김지웅 가수의 앨범에 수록된 곡이며 이외에도 ‘아무일 아닌 것처럼’ ‘시시때때로’ 등이 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김지웅, 김재이 & DJ 옥이, 태윤

노래 ‘겨울나그네’를 함께 감상한 DJ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으며 “깊이와 심오함에 내가 쪼그라드는 것 같다.” “노래 경력이 엄청 많으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지웅은 “노래를 한 40년 했다. 대학 때 노래를 좀 했고 사업을 하다가 90년대 초에 본격적으로 노래를 5년 정도 했다. 이후 뉴질랜드에서 20년 살았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지웅, 김재이
 

이어 당시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집사람이 노래하는 걸 싫어했다. 가수와 결혼한 게 아니니 가수를 하려면 혼자 살라더라. 그래서 가수를 그만두고 얼른 쫓아갔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김지웅, 김재이, 태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14.) ‘김지웅’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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