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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김재이 '좋은 노래로 감동을 드리는 가수가 될게요'

구자원 | 2022/04/20 19:04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김재이

 

노래 <옛사랑><불나방>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재이’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재이
 

가수 김재이는 “안녕하세요. ‘불나방’ ‘옛사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이입니다.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양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김지웅, 김재이 & DJ 옥이, 태윤
 

노래 ‘옛사랑’을 듣고 태윤 DJ는 “한 여인이 강변 갈대숲을 거닐면서 옛사랑을 떠올리는 장면이 떠오른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재이는 “말씀하신 것처럼 떠나간 사람을 잊지 않겠다. 가사는 ‘가련다’고 하지만 마음은 가지 못하고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겠다는 뜻으로 부르는 노래다.”라고 답했다.

 

가수 김재이는 2017년 9월 타이틀곡 ‘불나방’을 담은 1집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옛사랑’ ‘강태공’을 연달아 발매했다.

 

가수 김재이는 라이브 곡으로 락 그룹 서기 1999년의 ‘폭우’를 선택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지웅, 김재이

방송을 마치며 김재이는 “김지웅 선배님과 관악FM에 나오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열심히 더 노력해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노래로 감동을 드리고 함께 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시·청취자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김지웅, 김재이, 태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14.) ‘김재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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