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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오오복 ‘오 곱하기 오는 스물다섯!' 복이 스물 다섯 개

임민경 | 2022/04/22 12:06

■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오오복

 


노래 <사랑의 등불>, <흰구름 가는 길> 로 활동 중인 가수 오오복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오오복은 ‘목포에서 살다가 부산에서 지내고 있다. 기차 타고 한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오복

이름에 대해 ‘어머님이 이름을 지어주셨다. 복이 많은 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오 곱하기 오를 해서 스물다섯의 복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웃음)’라고 설명했다.

 

행복은 우리 곁에 가까이 있잖아 당신과 나 사이에

너무 욕심부리마 깨질까 두려워 지금대로가 너무 좋아

약해지지마 아파도 힘들어도 너와 둘이라면 두렵지 않아

너와 함께 있으니 있으니 나와 함께 있으니 있으니

나에겐 행복이야

너의 모습 보는 것도 나에겐 기쁨이야

너는 나의 사랑의 등불

 

노래 <사랑의 등불> 중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우연치 않게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게 되었고 앨범은 올해 나왔다. 젊어서는 동네에서 좀 인기가 있었다. 연예계 쪽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늦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무대에 설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린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오복, 가수 김은경

가수 오오복은 노래 <사랑의 등불>에 대해 ‘처음 이 노래를 받았을 때 억수로 좋았습니다. (웃음) 연습하고 집에 와서는 새벽 3시까지 잠을 못 이뤘다. 녹음을 하고 나서의 느낌도 또 다르고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이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언덕-위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이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노래 <흰구름 가는 길> 중

 

가수 오오븍은 ‘무대 위에 올라가면 율동을 꽤 합니다. (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오오복, 가수 김은경, 정들레 DJ

이어 노래 <흰 구름 가는 길>에 대해 ‘나훈아 씨의 노래다. 이 곡을 다시 직접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임문일 DJ는 ‘상당한 인기를 끄셨겠어요. 자기만의 능력을 가지고 노래를 잘 부르셨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은경, 가수 오오복,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20.) ‘오오복’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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