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김은경
노래 <해녀 아리랑>, <이별은 몰라도 좋아> 로 활동 중인 가수 김은경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은경은 ‘국악을 먼저 하고 가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 나만의 창법을 만들고 싶었는데 쉽지가 않더라. 가요계에 들어와 보니 민요풍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다. 그런데 요즘엔 완전히 뒤집힌 듯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은경
이어 ‘국악으로 창법을 배우고 나면 가요는 금방 배울 수 있다. 가장 힘들고 가장 뛰어난 노래가 민요라고 생각한다.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해녀가 간다 해녀가 간다
물질을 하러 바다로 간다
소라게 딸까 전복을 딸까
아리아리아리랑 쓰리쓰리쓰리랑
아리아리아리랑 쓰리쓰리쓰리랑
노래 <해녀 아리랑> 중
가수 김은경은 노래 <해녀 아리랑>에 대해 ‘애환이 담긴 노래다. 모든 노래가 소중하지만 해녀분들의 노래만큼은 정말 소중하고 귀한 노래다. 해녀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에 있어서 자부심을 느낀다. 직접 물질을 하는 건 아니지만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오복, 가수 김은경
이어 ‘사회자분들에게 꼭 이런 설명을 드리고 나면 들으시는 분들도 감정이 다르다고들 하신다. 정말 기쁘게도 제주도 홍보대사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랑은 이별인가요 이별이 사랑인가요
시작도 없이 만나 이별부터 정합니다
사랑을 느끼면서 이별이라니
깊은 정 주고 난뒤 상처만 남는다 해도
지금은 떠나지마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별은 몰라도 좋아
노래 <이별은 몰라도 좋아> 중
가수 김은경은 ‘노래는 포기할 수 없다. 코로나 때문에 노래도 자주 하기는 어렵다. 무명이지만 그래도 행사를 한 번 불러주신 분들은 계속 불러주시더라. 그렇게 늘 감사하며 먹고 살아온 것 같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오오복, 가수 김은경, 정들레 DJ
노래 <이별은 몰라도 좋아>에 대해 ‘저를 찾아서 특별히 주신 곡이다. 정말 기쁘게 노래한 곡이죠.’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은경, 가수 오오복,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20.) ‘김은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