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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가요톡톡-월]초대가수 박지원 신곡 '우리엄마'로 돌아온 부티나는 가수 박지원입니다

서창우PD | 2022/04/25 17:10

■ 단야&구자원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단야, 구자원

- 초대가수 : 박지원

 

<붉은 매화>,<우리 엄마>로 활동 중인 가수 ‘박지원’이 지난 4일,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박지원)
 


반짝이는 보석이 박힌 붉은 자켓을 입고 온 박지원에게 어떤 컨셉으로 입고왔냐는 질문에 “어떻게 하면 부티가 날까 생각했다. 수작업으로 직접 붙였다.”고 소개했다.(웃음) 

 

힙하게 모자를 눌러쓴 박지원
 


<붉은 매화>노래에 대해 "나온지 5년 정도 된 노래다. MR작업을 위해 작곡가 선생님을 처음 뵈러 갔을 때, 처음 들은 가이드 노래가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제 노래로 받게 됐다"고 소개했다. 

 

평소 봉사활동을 다녔다는 박지원은 부천의 한 가요제에 출전하여 입상을 하게 됐다.노래는 좋아하지만 앨범을 낼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었다고 전하며, 곡을 받았을 때의 설렜던 마음을 회상하기도 했다.

화기애애한분위기에서 사진한장!
 


노래<우리 엄마>는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한 신곡이다. 많은 가수들이 커버를 하여 유튜브에 올려서 한껏 기분 좋게 해주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단야,박지원,이홍,구자원)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진아DJ를 대신하여 구자원DJ가 1일 DJ로 활약했다.


단야, 구자원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04.) ‘박지원’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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