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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목]게스트 우현정 ‘한 번 들으면 안 잊혀지는 이름, 많이 불러주세요’

임민경 | 2022/04/25 16:47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4.21.)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우현정

 


노래 <내 이름을 불러줘>, <좋음시롱>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스트롯에서 고등학교 3학년때 고등부로 출연했던 가수 우현정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우현정

가수 우현정은 ‘안녕하세요. 노래 <내 이름을 불러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인간 비타민, 비타민 소녀 가수 우현정입니다. 이전에 관악FM 가요 톡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오늘 이렇게 뮤직카페에도 나오게 되어 기쁩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언제든지 꼭 불러줘 엄마 아빠 언니 오빠 동생 내 이름을 불러줘

삼촌 조카 그 누구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

보고플때 사랑할때 내 이름을 불러줘

그게 어디든 달려갈테니 비바람이 불어도 거센파도 일어도

내가 달려갑니다 눈보라가 퍼붓고 허리케인 일어도

내가 달려갑니다 내 이름을 내 이름을 언제든지 꼭 불러줘

언제든지 꼭 불러줘 월화수목금토일요일 내 이름을 불러줘

대한민국 전국 어디든 내 이름을 불러줘

외로울 때 눈물날 때 내 이름을 불러줘

 

노래 <내 이름을 불러줘> 중

 

가수 우현정은 ‘요즘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 새벽에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오고 있다. 씬도 많았고 대기도 많았다. 열심히 배우고 있다. 우정과 사랑, 성장이 돋보이는 학교 배경의 영화다. 오랜만에 교복을 입었다. (웃음)’라고 근황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우현정, DJ 김보리

이어 ‘이렇게 신이 많은 연기는 처음이다. 촬영하면서도 재미있고 또래랑 같이 연기를 하니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놔야지

멋진 입술 꼭 다물면 누가 알아요

꽃이라도 보내줘야지 문자라도 보내줘야지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자꾸 뜸 들이나요

진짜 좋음시롱 내가 좋음시롱

자꾸 자꾸 자꾸 말꼬리는 왜 돌려

진짜 좋음시롱 내가 좋음시롱

 

노래 <좋음시롱> 중


가수 우현정은 ‘항상 어려서 부터 행복은 평범한 거라고 생각한다. 평범하고 편안하게 살기가 가장 어려운 것 같다. 그렇게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일들이 제 마음처럼 안 풀릴 때 정말 힘들다. 쌓아두는 스타일이다. (웃음) 잘 풀지를 못해서 타인이랑 트러블이 생겨도 이야기를 못한다. 조용하게 거리를 두는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 [라이브 중] 가수 우현정
 

가수 우현정은 ‘오늘 이렇게 출연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다음에 또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끝인사를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4.21.) ‘우현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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