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6.1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송영광
노래 <살다보니>로 활동 중인 가수 ‘송영광’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영광은 함께 출연한 김류경에 대해 “굉장히 오래된 사이다. 얼굴을 봐라 류경씨만 보면 가슴이 벌렁벌렁한다.”며 장난을 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영광
노래 ‘살다보니’에 대해 송영광은 “제목 자체부터 인생, 삶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노래다. 살다보면 짜증날 때도 있고 기쁠 때도 있고 행복할 때도 있지 않나. 그 가사를 담은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송영광, 김류경, 옥이, 전영민
이어 “노래 끝 가사가 ‘지금이 좋은 때야!’이다. 우리 인생사는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다. 그래서 지금 행복하게 살라는 뜻으로 ‘지금이 좋은 때야’다.”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영광, 김류경
라이브에 앞서 송영광은 “우리 가요톡톡을 사랑해주시는 분들한테 양주는 대접을 못해도 건강에 좋은 장에 좋은 막걸리 한 잔, 노래로 선물 하겠습니다.”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노래 ‘막걸리 한 잔’을 라이브로 걸쭉하게 소화해내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유튜브 시청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멋쟁이 실력 송영광 가수’ ‘송영광 오라버니 최곱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송영광, 김류경,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16.) ‘송영광’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