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밤에 비가 쏟아져 내리며 별빛내린천(구 도림천)의 산책로까지 물이 잠기고, 출입은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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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6.23(목) 도림천의 풍경] 산책로까지 물이 차있다. |
오늘 아침 9시 46분쯤 다시 찾은 도림천에선 산책하는 구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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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산책, 운동 중인 구민들의 모습 |
지난 밤, 출입을 통제해 구민들의 안전을 지켜준 IOT 안전게이트도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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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문이 활짝 열린 안전게이트 |
또 물에 잠겨 보이지 않던 돌다리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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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다시 모습을 드러낸 돌다리, 아직은 건너기엔 위험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