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 금요일 이틀 동안 많은 비가 내리고 나서 잠잠해진 주말, 많은 구민들이 도림천을 찾았다.
불어난 물이 빠지고 난 후 모습을 드러낸 도림천의 징검다리. 그 위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구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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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25일(토) 촬영] 물놀이를 하는 할아버지와 손녀 |
물에 발을 담그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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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25일(토) 촬영] 도림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구민들 |
올해 유난히 일찍 찾아온 무더위,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는 구민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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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25일(토) 촬영] 그늘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는 구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