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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뒤 도림천 '햇볕 쨍', 이제부턴 폭염
안병천PD
| 2022/07/02 10:42
기획 구자원PD
글 안병천PD
사진 구자원PD
7월 1일 도림천 오전의 모습.
이틀간 폭우에 넘친 물도 잦아든 모습이다. 산책하는 모습도 일상 그대로다.
7월 1일 서울 최고 기온은 31도로 폭염의 시작을 알렸다.
기상청은 2일 최고 기온 33도를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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