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7.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강정아
노래 <사랑의 홀씨>와 <아름답게 살고 싶어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강정아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강정아 가수의 첫 인상을 보자마자 DJ는 왠지 선배님 분위기가 난다고 말하자, 강정아는 “평소에도 ‘노래한지 20년 넘게 한 것 같아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실제로 가수를 시작한지는 5년 정도”라며 웃으며 답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정아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부모님이 ‘엔카’를 좋아하셨다. 어머니의 부탁으로 ‘엔카’ 기념 음반을 내러 갔다가 작곡가의 눈에 띄어 트로트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가수로 할동한 5년 중, 2년 동안 발성 연습을 했다는 가수 강정아는 ‘처음 가요를 접했을 때, 원래 부르던 성악 방식과 가요 창법이 완전히 달라, 목소리에 힘을 빼고 창법을 바꾸는게 쉽지 않았다.' 며 2년 동안 연습만 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이야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정아, 가수 신설주
이 날 함께 출연한 가수 신설주와 강정아는 서로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무대 활동이 아닌 곳에서는 서로 처음 보지만 가수 강정아는 신설주가 ‘마음으로 통하는 사람’으로 딱 떠올랐다며,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가수 신설주가 ‘까까까칠이’ 라는 별명을 지어준 일화에 대해 이야기하자, 강정아는 “평소에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친해지기까지 오래 걸리는 편이지만, 마음을 많이 베풀어야 하는 사람, 가까운 사람에게는 잘 대해준다”며 자신에 대해 어필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강정아
<사랑의 홀씨>는 가수 강정아의 외롭고 홀로인 사람이 많은 세상에서, 이성 간의 사랑을 넘어 가족, 종교 등 모든 사랑을 다 내포하며, 아우르고 싶다는 의지가 담긴 곡이다.
곡 소개를 하며, 가수 강정아는 “이 노래 끝에 ‘사랑하렵니다’ 라는 가사가 있는데, ‘사랑합니다’ 라는 표현 보다 미래형으로 더 넓은 사랑을 내포하고 싶은 의지를 담고 싶어 ‘사랑하렵니다’ 로 마지막 가사를 썼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 노래를 들으면 사랑의 홀씨가 와서 반드시 자리 잡게 된다'며 웃으며 말했다.
<사랑의 홀씨>를 들은 DJ는 ‘목소리에서 내공이 느껴지고 농익었다. 그로 인해 노래가 더 아름답게 표현되었다.’며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설주, 가수 강정아, 임문일 DJ, 최상아 DJ
<아름답게 살고 싶어라> 노래는 가수 강정아가 직접 가사를 쓴 곡으로 ‘살면서 이런 마음으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고 싶다’는 가수 강정아의 인생관이 담긴 노래이다.
가수 강정아는 현재도 하루에 3~4시간은 노래 연습한다고 밝히자, 이를 들은 DJ는 ‘너무 멋지다. 노래에 대해 더 자부심을 가져도 될것같다’는 진심 어린 칭찬을 하자, 가수 강정아는 “오랜만에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고, 오늘 출연하길 너무 잘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강정아, 가수 신설주,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01.) ‘강정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